릴리 Lily : 나만의 감정 어시스턴트
서비스 소개

‘Lily-나만의 감정 어시스턴트’ 서비스는 사용자의 성향, 언어 습관, 현재 정신 건강 등을 파악해 각 사용자에 맞게 감정에 관한 지지와 조언을 건네주며, 기분 환기를 위해 매일 다른 미션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입니다.
( platform : IOS, android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RN + flask )

앱 데모 영상 : https://www.youtube.com/shorts/nBBaCPtbu24
서비스 제작 배경
- 22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자살 사망자 수는 전체 총 1만 3천 195명으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지만 그에 반해 10대, 20대의 자살률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최근 강남에서 닷새간 3명의 10대 청소년들이 연이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심각성이 더욱 불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기존에 청소년 우울, 성인 우울증의 치료에 관한 많은 방법들 - 학교 내의 wee class, 정신과 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 이 있었지만, 상담 시설과의 접근성 등의 이유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감정 상태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상담 기관 측에서도 즉각적으로 환자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감정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가까이에서 매일 지켜봐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편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언과 격려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목표
- 챗GPT api를 통해 사용자의 취향, 문제 해결 방식, 성향, 현재 정신 건강 등을 파악하여 사용자 맞춤 상담이나 격려 제공을 통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등으로 감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의 감정적인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chatGPT API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으로 매일의 미션 제공을 통해 감정적인 부분의 도움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실제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정서 개선을 도와 사용자의 회복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 기존의 무겁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담 서비스들에서 벗어나 귀엽고 단순한 UI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도움이 필요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던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의 정서 회복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흐름

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
```
# Q1. 당신은 행복한가요? // 현재 유저의 행복도
Q1 = ["", "불행해. "]
# Q2. 사소한 일도 버거워졌던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느 빈도야? // 현재 유저의 우울감
Q2 = ["", "우울해. "]
# Q3. 최근 초조하거나 불안하거나 조마조마하게 느낀적이 있으세요? // 현재 유저의 불안 수치
Q3 = ["", "불안감이 너무 높아. "]
# Q4.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극복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낀 적 있어? // 현재 유저의 스트레스
Q4 = ["",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받았어. "]
# Q5. 상대방이 위로가 필요하다고 할 때, 어떻게 위로해주는 편이야? // 위로의 방식
Q5 = ["격려와 감정적인 위로와 지지가 필요해. 공감과 따뜻한 말들을 듣고 싶어.",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실용적인 조언이 듣고 싶어."]
# Q6. 힘든 일이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하는 편인가요? // 유저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
Q6 =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해줘" ,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해줘"]
# Q7.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주세요 // 할 일 추천 시 참고
Q7 = ["그림그리기","노래듣기","산책하기","책읽기","영화보기","쇼핑하기"]
```→ 7개의 질문에 대한 사용자의 답변을 통해 프롬프트 문구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프롬프트의 종류는 위로의 말, 조언의 말, 오늘의 할 일로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위로의 말
"나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반드시 40자 이내로 해줘. 나는 " + Q1[int(payload['q1'])]+Q2[int(payload['q2'])]+Q3[int(payload['q3'])]+Q4[int(payload['q4'])]+Q5[int(payload['q5'])] + "나에게 힘이 되는 말 한 마디를 해줘."
- 작성 예시 : “나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반드시 40자 이내로 해줘. 나는 우울해.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받았어.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실용적인 조언이 듣고 싶어. 나에게 힘이 되는 말 한 마디를 해줘.”
- 응답 예시 : "넌 강해. 이겨낼 수 있어.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게."
2. 조언의 말
"오늘의 조언을 해줘. 반드시 40자 이내로 해줘. 나는 " + Q1[int(payload['q1'])]+Q2[int(payload['q2'])]+Q3[int(payload['q3'])]+Q4[int(payload['q4'])]"
- 작성 예시 : “오늘의 조언을 해줘. 반드시 40자 이내로 해줘. 나는 우울해.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받았어.”
-응답 예시 :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나아지게 해보세요. 어려운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에요."
3. 오늘의 할 일
"반드시 40자 이내로 알려줘. 내가 오늘 하루동안 사소한 할 일 하나를 \"~ 하는 건 어때요?\" 하는 형식으로 제시해줘. 예를 들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때요?\" 처럼. 참고로 나는 " + Q1[int(payload['q1'])]+Q2[int(payload['q2'])]+Q3[int(payload['q3'])]+Q4[int(payload['q4'])] + Q6[int(payload['q6'])]+"나는 평소에 힘들 때 "
list = payload['q7']
for i in range(len(list)):
prompt += Q7[int(list[i])] + ", "
prompt +="를 하곤 해. 참고해서 오늘 내가 하면 좋을 일을 추천해줘. "
- 작성 예시 : "반드시 40자 이내로 알려줘. 내가 오늘 하루동안 사소한 할 일 하나를 "~ 하는 건 어때요?" 하는 형식으로 제시해줘. 예를 들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때요?" 처럼. 참고로 나는 불행해. 불안감이 너무 높아.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해줘나는 평소에 힘들 때 산책하기, 책읽기, 영화보기, 를 하곤 해. 참고해서 오늘 내가 하면 좋을 일을 추천해줘. "
-응답 예시: "우울할 때는 하루에 한 번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해보는 건 어때요?"
확장 방안 / 기대효과
- 릴리는 챗GPT API를 활용해 감정적인 위로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담이론에 대한 데이터 및 전문가 자문을 참고해 자연어 처리 과정을 추가한다면 청소년 및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디지털 치료제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상담 비용에 대한 부담, 상담자 간 편차 등과 같은 이유로 병원에 내원해서 상담받는 게 불편한 사람들에게 좋은 대책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상태 파악 프로세스에서 질문 내용과 파악하고자 하는 바를 자세하게 구축한다면 사용자의 심리 상태가 위험하다고 판단될 때 외부적인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릴리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의 형태로 24시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건강한 감정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매일 적절한 격려와 미션을 제공해주면서 릴리를 사용하는 시간동안 본인의 감정을 돌볼 수 있도록 합니다. 매일 짧은 일기를 작성하면 거기에 대한 코멘트를 릴리가 남겨주는 기능 및 커뮤니티 생성 등의 확장 방향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심리 상담 기관 및 병원과의 연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릴리를 통한 감정 상태 파악이 환자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팀 소개
팀 해피니스릴리 |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소속
김유림 yurim@ajou.ac.kr
- Lily는 react native와 flask로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API 호출은 업로드한 zip파일의 백엔드 서버 코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Lily에 추가되면 좋은 기능들과 피드백을 환영합니다!
